MBTI
-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는 C.G.Jung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Katharine Cook Briggs와 Isabel Briggs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입니다.
- MBTI는 네 가지의 분리된 선호경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방향, 주의 초점: 외향형(Extraversion) 과 내향형(Introversion)
인식기능(정보수집): 감각형(Sensing) 과 직관형(iNtuition)
판단기능(판단, 결정): 사고형(Thinking) 과 감정형(Feeling)
이행양식, 생활양식: 판단형(Judging) 과 인식형(Perceiving)
DiSC
그것은 하나의 경향성을 이루게 되어 자신이 일하고 있거나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서 아주 편안한 상태로 자연스럽게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된다. 우리는 그것을 행동 패턴(Behavior Pattern) 또는 행동 스타일(Behavior Style) 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의 경향성을 보이는 것에 대해 1928년 미국 콜롬비아대학 심리학교수인 William Mouston Marston박사는 독자적인 행동유형모델을 만들어 설명하고 있다.
- DiSC는 인간의 행동유형(성격)을 구성하는 핵심 4개요소의 약자이다.
Dominance 주도형
Influence 사교형
Steadiness 안정형
Conscientiousness 신중형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성격유형검사 MBTI와 행동유형검사 DiSC를 모두 받아 볼 기회가 있었다.
MBTI는 ENFJ형.
외향형, 직관형, 감정형, 인식형이다.
한국 MBTI연구소에 따르면 이 유형은
[주위에 민감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맞추어 일을 처리하려고 한다.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내놓거나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사교성이 풍부하고 인기 있고 동정심이 많다. 남의 칭찬이나 비판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고 한다.
DiSC는 i형, 두번째로 높은 것이 S다. i형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인다.
사람들과 접촉한다.
호의적인 인상을 준다.
말솜씨가 있다.
다른 사람을 동기유발시킨다.
열정적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사람과 상황에 대해 낙관적이다.
그룹활동을 좋아한다.
4개의 유형 점수를 그래프로 그려서, 그 그래프의 모양을 근거로 전형적 행동유형도 정해지는데, 내 경우에는 카운셀러형.
| 정서 | :사귀기 쉽다:감정이 풍부하고 이해심이 많다 | |
| 목표 | :우정을 지키는 것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 | |
|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 | :사람의 긍정적인 면을 보고 긍정적으로 수용해 줌 | |
|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점 | :개인적인 관계 : "오는 사람을 거절하지 않는" 방침 | |
| 조직에의 공헌 | :안정되어 있고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대인관계의 폭이 넓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 한다. | |
| 지나친 점 | :지나치게 관대하다:간접적인 방법을 취한다. | |
| 압력 아래서 | :지나치게 격의없고 융통적으로 된다 :사람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지나치게 신뢰한다. | |
| 두려움 | :다른 사람에게 압력을 주는 것 :해를 끼쳤다고 비난받는 것 | |
| 효과증진책 | :현실적인 기한을 설정한다 :주도적으로 과제를 수행한다. |
1. 당연하지만 너무 딱 맞아서 화들짝,
논리력을 키울 필요가 있어.
가장 최근에 받은 DiSC검사에서 High i형은 압박을 받으면 논리가 무너지고 체계없이 말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너무 절실히 공감했다.
면접 때 압박하면 당황해서 망치기로, 난 이미 정해져 있다는 건가요ㅠ
2. MBTI, DiSC, 에니어그램 그리고 심지어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나눈 유형도 있었는데,
어떤 검사를 하든,
누가 맞고 틀리고, 옳고 나쁜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는 서로 다를 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건, 이 검사를 받고나서 실제 생활과 업무에서도 나에 대해, 그리고 나와 다른 남에 대해 이해해야 하는데, 조금만 지나면 또 '쟤는 왜 일을 저렇게 처리해!', 라고 답답해 한다는 점이다.
3. 어떤 면접에서 DiSC와 MBTI 검사 결과를 물어본 곳도 있었다.
HRD쪽 직군이라 면접관님도 자주 접하시니 그런 듯.
실제로 HRD쪽으로 경력을 쌓아오면서 이런 검사를 하는 교육운영도 몇 번 했고,
직접 받아보기도 했다.
이런 성격검사는 마치 점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 교육시에 꽤 몰입도와 반응이 좋은데, 특히 강사님이 얼마나 적절하고 재미있는 예시를 드는가가 큰 변수로 작용하는 것 같았다. 실제 교육현장에서 교육생들의 행동을 센스있게 캐치해서 예로 드는 순간 그 효과는 배가 된다.
Posted by BaeHee

